오늘 소개올릴 음악은 "잉글리쉬 맨 인 뉴욕" 입니다.
원곡은 Sting 형님에 노래인데 여러 각도로 재해석이 되었었죠
스팅에 잉글리쉬 맨 인 뉴욕 이외에도 많은 원곡들이 리메이크 되었는데 앞으로 시간이 될 때마다 조금씩 올려보겠습니다.
가지고 있는 원음은 저자권상 올리수가 없기에 유튜브를 활용 하였습니다.
원곡
Stong - Englishman In New York 입니다.
듣고 있으면 뉴욕에 있는 영국인 같은 느낌이 나죠 영국인이 뉴욕에서 방황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간혹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감정이입을 해보곤 했었죠.
리메이크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도 편곡 할 수 있군아 라고... 편곡 잘 한것 같습니다.
데이브레이크 잘 하네요.. 아니 역시 데이브레이크 입니다. 이제는 메이져가 되어버렸죠
리메이크 2
일렉트로닉 버전입니다. 같은 노래가 이런 느낌을 주는군요... 나쁘지 않네요 ㅎ
리메이크 Jazz ver.
Jazz 적인 느낌을 많이 가미한 것 같은데 아직까진 원곡에 충실한 느낌입니다.
리메이크 Jazz ver. 2
맨하탄 재즈 퀸텟에 Englishman in New York 입니다. Jazz에 느낌이 물씬 나는데요
역시 좋습니다. 원곡에서 느끼지 못했던 Jazz에 요소도 많이 가미되고 보사노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오늘은 스팅에 "Englishman in New York"을 살짝 들어 봤습니다. 아무래도 여러가지 버전이 많이 있지만
제가 알고 있는 버전은 여기까지 입니다. 그밖에 다른 버전이 있다면 많은 제보(?) 부탁 드려요 ^^
즐거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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